| “새롭게 도약하는 LG CNS 3.0시대 열어갈 것” | 2011.01.04 | |
LG CNS, “2011년은 LG CNS 3.0 시대의 원년(元年)”
[보안뉴스 김정완] 종합 IT서비스기업 LG CNS(대표 김대훈)는 1월 3일, 서울 회현동 본사 9층 대강당에서 2011년 시무식을 개최하면서, 올해를 새롭게 도약하는 LG CNS 3.0시대를 열어가고자 한다고 천명했다.
이날 김대훈 LG CNS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작년 한 해 글로벌 금융 위기여파와 새로운 변화 물결 가운데에서 의미 있는 매출 성장을 이루어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김대훈 사장은 “비전 2020 수립과 대규모 R&D투자 등 작년이 LG CNS의 새로운 성장을 위한 준비 기간이었다면 올해는 LG CNS가 아웃스마트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꿈을 실행에 옮기는 원년”이라며 “2011년에는 변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우리의 비전 달성을 앞당기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성장사업 가속화 △솔루션 기반사업 확대를 위한 체계 마련 △본격적인 글로벌 사업 전개 △창의와 자율의 조직문화 구축 등을 2011년 중점 과제로 추진할 것을 밝혔다. 한편 LG CNS는 이날 강당에 모인 임직원들 외에 프로젝트 현장 직원들도 시무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인터넷 생중계를 실시해 7,000여 명의 임직원들이 별도 이동 없이 자신의 책상에 앉아 행사를 시청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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