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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청 방범용 CCTV 40대 설치, 2011년까지 20대 추가 설치 예정 2011.01.08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지난해 10월말, 학교 통학로 주변의 어린이 보호 구역과 방범이 취약한 주택가 밀집지역 등에 ‘방범용 CCTV’ 40대 설치를 완료했다.

설치된 CCTV는 40대로 성동구는 총 192대의 CCTV를 설치해 운영하게 되며, 2011년에는 20대를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구는 작년 1월부터 자치단체 최초로 방범기능을 통합한 ‘U-성동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U-성동 통합관제 센터는 주민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 경찰 공무원과 합동으로 24시간 근무해 안전한 성동구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CCTV 설치 현장에는 위급 상황시 주민이 신고할 수 있도록 비상벨과 안내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으며, 이러한 시스템 구축으로 비상시 현장과 상황실에서 실시간 대화를 통해 응급조치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동안 경찰서에서는 범인 체포 및 사건 해결을 위해 426건의 방범용 CCTV 영상자료를 활용했고, 이중 교통사고 건은 대부분 해결하는 등 CCTV가 범죄예방과 주민 안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성동구 관계자는 “U-성동 통합관제 센터와 연계된 방범용 CCTV를 설치·운영하여 지역내 치안을 강화하고, 범죄를 예방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하는데 기여했다고 본다. 앞으로도 범죄 없는 행복한 성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글 : 시큐리티월드 편집팀>

 

[월간 시큐리티월드 통권 제167호(info@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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