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텔레캅, “개인 이동체 보안서비스 확대 검토” | 2011.01.06 | |
위치정보 강화한 개인 신변안전 앱 ‘케어콜플러스’ 출시
케어콜플러스(Safety Call)는 위급시 위치정보를 문자로 전송했던 기존의 ‘케어콜’서비스를 확대해 △지도정보를 활용한 위치알림 △교통사고 등 위급상황시 대처매뉴얼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위치알림 기능은 사용자가 귀가 예측시간을 스마트폰에 설정한 뒤 해당시간까지 도착하지 않을시 미리 지정된 연락처로 사용자의 지도상 위치정보가 자동으로 통보한다. 또한 비상시 휴대폰을 흔들면 지정된 연락처로 위치정보나 통화발신이 자동으로 연결되어 위급상황을 알리고 구조를 요청할 수 있다. 아울러 위치찾기 기능도 가능해 동일어플 사용자의 경우 귀가시 상대방의 위치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케어콜플러스는 교통사고나 화재사고 등 위급상황 발생시 대처요령을 알려주는 상황메뉴얼을 탑재했다. 교통사고 매뉴얼은 사고발생후 상황별 대응방법과 긴급연락처 등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케어콜플러스는 현재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KT텔레캅은 앞으로 스마트폰 기반의 개인 이동체 보안서비스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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