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지란지교소프트 Direct Reader for ipad, 모바일 어플시장 1위 2011.01.07

아이패드 사용자들이 가장 필요했던 기능은?

[보안뉴스 김태형] SW개발업체 지란지교소프트(대표 오치영)가 모바일 어플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며 선보인 ‘Direct Reader(다이렉트리더) for ipad’가 하루만에 무료앱순위 1위에 올랐다. ‘다이렉트리더’는 PC에 있는 모든 폴더에 직접 접속하여 파일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탐색기로 사용자 PC에 있는 문서, 음악, 사진을 열어보고, 원한다면 메일로 전송할 수 있는 어플이다.

또 하드디스크 뿐만 아니라 외장하드, CD, 네트워크드라이브 등 PC내에 연결된 모든 드라이브에도 접근할 수 있다. 그렇다면 아이패드 사용자들은 왜 이 어플을 선택했을까? 이 어플의 최대 장점은 편의성이다. PC에 있는 문서를 확인하기 위해 기존에는 원격데스크톱어플 또는 파일쉐어어플을 이용해야 했는데 원격데스크톱어플은 느린 속도, 사용이 불편하다는 문제가 있었고 파일쉐어어플은 업로드를 해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다이렉트리더’는 이러한 부분을 한번에 해결하며 쉽고 빠르게 문서탐색을 할 수 있다.

지란지교소프트 연구소 윤두식소장은 이 어플에 대해 “모바일 환경에서 사용자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해결하겠다는 컨셉으로 제품을 개발한 것이 빠른 시간내에 사용자의 반응을 이끌어낸 주된 요인이다. 앞으로도 사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용하여 제품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다이렉트리더는 향후 아이폰, 안드로이드 버전으로도 출시될 계획이며 기업에서 모바일오피스 구현 시 기업의 다양한 보안정책에 맞게 적용, 운영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