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광역시 교통정책 일환으로 방범 및 교통용 CCTV 설치한다 | 2011.01.24 |
대전시는 대전시 교통정책의 핵심인 BRT와 함께 기존 시내버스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 개선과 보행자 중심의 도로교통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대전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를 도입한 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하루 평균 이용객이 40만 명에 이르고 있지만 이용객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은 지속되고 있다.
유개승강장의 증가는 승객들이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변화 중 하나다. 대전시는 올해까지 총 1814개소의 시내버스 승강장 중 1355개소를 유개승강장으로 만들었으며 설치율은 74.7%로 이는 타 광역시 평균설치율인 45%의 2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시내버스 도착정보를 제공하는 버스안내단말기도 총 744대(43%)를 설치했으며 앞으로 기점이나 종점, 외곽지역 정류장을 제외하고 1180대(65%)까지 늘릴 계획이다.
[권 준 기자]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