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스마트 시큐리티를 보여주마! | 2011.01.22 |
LG CNS 보안사업팀 김 황 기 팀장
LG CNS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SI(System Integrated) 기업이다. 이와 함께 최근에는 IT 보안 및 물리적 보안사업, 그리고 이를 결합한 통합보안 솔루션 분야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그들이 오랜 준비를 거쳐 보안시장에 야심 차게 선보인 것이 바로 스마트 시큐리티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을 토대로 IT 및 물리적 보안 분야를 아우르는 진정한 보안 솔루션 분야의 강자로 부상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원대한 프로젝트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보안사업팀 김황기 팀장을 만나 그간의 성과 및 올해 계획을 들어봤다.
스마트 시큐리티 솔루션의 탄생 비화 LG CNS는 앞에서 언급했듯 SI 분야에서는 국내를 대표하는 기업이며, IT 보안 솔루션 및 보안 컨설팅 분야에서도 명실 공히 선두주자 가운데 하나다. 현재 LG CNS의 보안사업팀에서는 네트워크 보안, DB 보안 등의 IT 보안 솔루션 사업이 매우 활성화돼 있고, 컨설팅 및 보안관제 사업도 많이 진행하고 있다.
그럼 어떻게 물리적 보안사업 분야까지 진출하게 됐을까? 김 팀장은 “2005년부터 교통 분야의 스마트카드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스마트카드가 출입통제 분야에 적용되면 많은 장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교통에서부터 출입통제, 식수관리, 주차관리, 출결관리 등이 하나의 카드로 One-Stop 솔루션이 가능해질 뿐만 아니라 스마트카드에 출입권한을 차별화해 한층 강화된 출입통제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자신감 때문이었다는 것.
여기에 지능형 영상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완전한 스마트 시큐리티 솔루션이 탄생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더욱이 이제 물리적 보안 솔루션 역시 네트워크 및 IT 기반으로 변모하고 있어 SI 및 IT 보안 분야에 축적된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던 LG CNS가 물리적 보안사업에 진출하기 한결 용이했다는 것이다. 보안사업의 핵심은 사람과 프로세스 상에서의 취약점 관리 김황기 팀장은 스마트 시큐리티 솔루션을 개발 완료한 후, LG전자 트윈타워를 비롯해 LG계열사의 본사 빌딩, 공장, 해외법인 등에 대한 구축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이 솔루션의 성공가능성을 확신할 수 있었다고 말한다. 이와 함께 u-City 프로젝트가 활성화되고, 최근 대형 건물이 대부분 IBS 빌딩으로 신축되면서 사업기회가 더 많이 창출될 것으로 예측했던 것이다.
지난해부터 스마트 시큐리티 솔루션이 보안시장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어 u-City 프로젝트나 4대강 사업과 SOC 사업, 고궁 보안 프로젝트 등에 도입되기 시작했고, 올해는 도입추세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LG CNS 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출입통제 솔루션의 경우 지방지사와 공장, 해외법인을 보유하고 있는 큰 규모의 회사를 집중 타깃으로 마케팅 및 영업활동을 진행함으로써 그들로 하여금 원격 출입관리와 통합보안정책 수립을 가능케 하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지난해 스마트 시큐리티 솔루션을 통해 보안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는 김황기 팀장. 올해는 중동, 북아프리카 등 치안수요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해외사업을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스마트 시큐리티 솔루션을 통해 IT 보안을 넘어 물리적 보안, 더 나아가 통합·융합보안 영역으로까지 성공적으로 보안사업을 확장한 LG CNS의 2011년은 그야말로 탄탄대로다. <글/사진 : 권 준 기자>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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