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원, 전 임직원 심폐소생술 전문가로 키워 내 | 2011.01.18 | ||
서준희 사장을 비롯한 4,500명 전 직원 CPR 교육 받아
[보안뉴스 김정완] 첨단 보안 기업 에스원(대표 서준희)은 18일 에스원 본사에서 서준희 사장을 비롯해 주요 임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심폐소생술 및 AED(자동심장제세동기)교육을 실시했다.
▲에스원 서준희 사장 및 임원들이 애니(심폐소생술 실습 모형)를 활용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고 있다. @에스원.
에스원은 지난 9월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및 AED 교육을 시작한 이래 5개월만에 사장 및 임원을 포함한 4,500명 전 직원이 교육을 받아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제공하는 ‘CPR교육 이수증’을 받게 됐다. 임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뿐만 아니라 일반인 대상 심폐소생술 보급에도 앞장서고 있다. 에스원은 지난해 5월부터 약 2개월 간의 강사 양성교육을 통해 88명의 임직원을 CPR교육 강사로 양성하고, 심폐소생술 봉사단인 ‘안심누리봉사단’을 창단했다. 단순히 이름만 내건 봉사활동이 아닌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에스원의 ‘안심누리봉사단’은 지난 7월부터 지금까지 약 350회, 약 2만 여명을 대상으로 무료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며, 1.4% 밖에 되지 않는 낮은 심폐소생술 보급율을 높이고자 성인뿐만 아니라 전국의 초·중·고교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무료 교육 봉사 활동에 나서고 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 에스원 관계자는 “사회 공익적 사업을 하는 기업으로서 에스원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실제 응급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심폐소생술 전문가로서 위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다”며 “에스원은 심폐소생술 교육과 함께 헬스케어 사업을 더욱 확대해 국민의 안전은 물론 생명까지 지킬 수 있는 기업으로 발돋움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