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olicy Orchestrator 통합을 통한 보안 인프라 확대
[보안뉴스 김태형] McAfee는 오늘 McAfee 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McAfee EMM) 9.5 소프트웨어의 일반 출시를 발표했다. 현재 McAfee EMM 소프트웨어에는 McAfee ePolicy Orchestrator(McAfee ePO) 플랫폼이 통합되어 있어 고객에게 엔드포인트, 네트워크 및 데이터 보안 제품에 대한 통합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McAfee ePO 플랫폼을 통해 실현되는 엔드 투 엔드 가시성 및 제어 덕분에 IT 관리자는 보호 성능을 대폭 강화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위험 및 보안 관리에 대한 비용과 복잡성도 감소시킬 수 있게 되었다. McAfee EMM 9.5 소프트웨어에 새롭게 추가된 핵심 기능과 이점은 다음과 같다.
·기업 앱 스토어 - 기업은 안전한 기업 앱 스토어를 통해 권장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직원이 소유하고 있는 장치에 설치되어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완전하게 파악할 수 있다.
·iOS4 지원 강화 - McAfee EMM 소프트웨어는 모바일 장치 관리에 대한 완전한 API 세트를 내장하고 있어 사용자, 사용자 역할과 책임, 하위 목록(개인이나 그룹으로 전송 가능)과 같은 권장 애플리케이션 기반의 매개변수 목록을 IT 관리자가 생성하도록 지원한다.
·공개 키 인프라(PKI) 성능 강화 - McAfee는 현재 Microsoft Certificate Authority를 통해 PKI 성능을 실현하여 기업 네트워크에 액세스하는 장치에 강력한 인증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 및 태블릿 PC는 랩탑과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하여 클라이언트 인증서를 통해 네트워크에 연결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태블릿 PC 지원 - McAfee EMM 소프트웨어는 Android 2.2 및 Motorola Droid Pro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Android 2.3까지 그 지원을 확대했으며 안드로이드 기반 태블릿 PC도 완전하게 지원한다.
·Lotus Domino 지원 강화 - Lotus Traveller 8.5.2를 이용하는 Lotus Domino 사용자는 이제 고유한 McAfee EMM 소프트웨어 성능을 활용할 수 있다.
McAfee 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소프트웨어를 통해 기업은 랩탑에서 구현된 데이터 센터를 스마트폰과 태블릿 PC까지 확장시켜 장치와 기업 IT 인프라의 고유 성능을 활용하여 고유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확장 가능한 서버 중심의 아키텍처를 내장하고 있는 McAfee Enterprise Mobility Management 솔루션을 통해 다른 엔드포인트의 경우와 동일한 보안, 제어 및 가시성으로 차세대 모바일 장치를 관리할 수 있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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