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불법스팸 신고→‘스팸캅’으로 | 2006.05.31 |
KISA 개발, 휴대전화-팩스-이메일 등 모든 스팸 대처가능 KISA 홈과 네이버, 네이트, 야후코리아 등에서 배포中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하 KISA)은 이메일 뿐만 아니라 휴대전화, 팩스, 인터넷 게시판 등의 불법스팸을 손쉽게 신고할 수 있는 간편신고 프로그램 ‘스팸캅’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보급한다고 밝혔다. KISA 관계자는 “그 전까지는 이메일 스팸에 대해서만 신고가 가능했었는데 이번에 개발된 스팸캅은 휴대전화, 팩스, 인터넷 게시판 등 관련 법령이 규제하는 모든 매체의 스팸에 대해 대처할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메일의 경우 이용자가 스팸메일 원본을 PC에 저장한 후 다시 프로그램에 첨부하지 않아도 클릭 한번으로 이메일 클라이언트에서 증거자료를 자동으로 첨부할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이 크게 강화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KISA 관계자는 “스팸캅은 신고인이 매번 인적사항을 입력할 필요없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올 연말까지 휴대전화 단말기에서도 곧바로 간편하게 스팸을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완료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팸캅은 KISA 불법스팸대응센터 홈페이지(www.spamcop.or.kr)를 비롯해 네이버, 네이트, 야휴코리아 등 주요 포털 웹사이트에서 배포되고 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