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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네트웍스, 성장과 혁신의 조직개편 단행 2011.01.25

미래 성장 기반 확보 및 사업 효율 극대화

[보안뉴스 김태형] KT그룹내 NI(Network Integration, 네트워크통합)전문기업인 KT네트웍스(사장 김영환)가 24일 미래 성장 기반을 확보하고 사업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의 특징은 기존 사업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와 신 성장 사업 확대를 통한 미래 준비, 효율과 생산성을 제고하는 혁신역량 강화로 요약된다. 우선 기존 NI와 통신서비스 사업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미래 성장 분야에서의 시장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무선영업팀 등 차세대 네트워크 분야 전담조직’과 ‘Green IT팀’을 신설했다.

또 기존 SI(System Integration, 시스템통합)사업본부와 통신사업본부는 ‘CIT사업본부’와 ‘기업통신본부’로 각각 명칭을 바꿔 달고 Open Market에서의 역량 확대를 위한 사업조직의 정체성을 명확히 했다. 아울러 내부의 효율과 생산성 강화 차원에서 구매, QM(Quality Management, 품질경영), R&D 기능을 ‘사업혁신본부’로 통합해 전사 수행사업의 프로세스 개선과 품질역량 제고, 통합구매, 신규BM 개발 등 사업 경쟁력을 지원하도록 했다.

KT네트웍스 문호원 경영전략실장은 “지난 10일 취임한 김영환 사장의 경영방향에 맞춰 조기에 조직 안정화를 확보하고 기존 사업의 연속성과 함께 신 성장 사업분야에서 한 템포 빠른 사업 추진력을 갖추기 위해 조직개편과 인사를 단기간에 마치는 데 포커스를 맞췄다”고 밝혔다.


□ 승진 인사

◇ 상무보 김광기

- 이상 2011.2.1일자


□ 전보 인사

▷기업통신본부장 김영주

▷CIT사업본부장 김영기

▷시스템사업본부장 최영두

▷사업혁신본부장 최양구

▷강북본부장 김광기

▷강남본부장 이광희

▷대구본부장 이재현

▷대전본부장 조병철

-이상 2011.1.24일자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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