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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맨과 11번가가 만났다 2011.01.25

좋은 제품을 착한 가격으로 판매

[보안뉴스 김태형] 디지털도어록 전문회사 아이레보(www.irevo.com)는 좋은 제품을 착한 가격으로 찾는 스마트한 소비자를 위해 오픈 마켓의 새로운 강자인 11번가와 함께 게이트맨 11&을 개발해 출시했다.

최근 오픈 마켓을 통한 전자상거래가 의류, 전자제품 등을 중심으로 늘어나고 있다. 온라인쇼핑몰 협회에 따르면 2011년 온라인 쇼핑몰 규모는 39조5천억원으로 대형마트의 매출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하지만 오픈 마켓은 판매자와 구매자간 신뢰도 문제가 단점로 지적되고 있었다. 이른바 치고 빠지기 식의 판매방식이나 사기거래 등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소비자가 많았던 것.

디지털도어록 또한 일부 판매자가 제품가격을 낮추고 설치비를 비싸게 받는 변칙적인 판매행태로 인해 실소비자의 불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다. 게이트맨 11&은 이런 불만 사항을 개선해서 오픈마켓에서도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게이트맨은 좋은 제품을 착한 가격으로 11번가에 직접 제공하고 11번가는 유통 판매를 담당해 실소비자가 제품을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기능에 있어서도 오픈 마켓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디자인과 기능을 넣은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에서 디지털도어록을 구매하는 20~30대의 소비자를 분석해본 결과 버튼 방식보다는 터치방식을 선호하며 프라이버시를 중요시하기 때문에 비밀번호 노출을 위한 기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게이트맨 11&은 터치방식을 적용했으며 비밀번호노출을 위해서 엿보기 방지기능을 적용했다. 이 기능은 비밀번호를 입력하기 전이나 후에 허수(임의의 수)를 입력해서 비밀번호를 추측할 수 없도록 하는 기능이다.


게이트맨 11&은 블랙&메탈의 조화를 이룬 디자인과 고급 오디오의 볼륨버튼을 연상시키는 둥근 모양의 전자키 인증부는 슬림하고 심플한 디자인을 적용해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한 전국 어느 곳이라도 30분내 출동할 수 있는 게이트맨의 24365서비스(24시간 365일)는 믿을 수 있는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게이트맨 11&은 브랜드파워가 있는 제품과 오픈 마켓이 만나 제조와 유통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해 주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제품이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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