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로알토 “차세대 방화벽이란 이런 것!” | 2011.01.26 | ||
팔로알토네트워크, 매년 300%의 높은 성장률 기록
[보안뉴스 호애진] 윌스텍은 26일 삼성동 ibis 호텔에서 ‘팔로알토네트워크(이하 팔로알토) 차세대 방화벽 소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기존에 오직 포트와 프로토콜에만 의존한 트래픽 분류에서 벗어나 애플리케이션과 사용자 이름 기준으로 통제하고 고성능으로 웜 및 바이러스를 스캔하는 팔로알토의 ‘PA 시리즈’를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팔로알토의 국내 협력사인 윌스텍의 차승욱 보안사업팀 이사는 “SNS나 P2P등과 같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보안 위협은 전통적인 솔루션으로는 대응할 수 없어 그 위험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빠르게 발전하는 IT 환경에 맞춘, 새로운 개념의 방화벽에 대한 니즈가 커져 갔으며 팔로알토의 ‘PA 시리즈’가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맞는 차세대 방화벽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는 것. 팔로알토 PA 시리즈는 △포트가 아닌 애플리케이션 인식 △IP 주소가 아닌 사용자별 인식 △실시간 콘텐츠 분석 △간편화된 정책 관리 △Multi-Giga 성능 제공을 모두 충족시키는 등 차별화된 방화벽이다. 차세대 방화벽 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된 팔로알토는 매년 300%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며 전세계 1,200여개가 넘는 기업과 기관에 자사의 ‘PA 시리즈’를 공급하는 등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차승욱 이사는 “App-ID, User-ID, Content-ID의 총 3가지 고유의 기술로 애플리케이션 사용자와 콘텐츠의 가시성과 통제를 가능케 하며 업계 최초로 Purpose-built 방화벽 플랫폼에 적용해 기존 방화벽 정책 수용과 네트워킹 능력으로 고객이 어떠한 환경에서도 설치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팔로알토의 차세대 방화벽으로 관리자들은 그래픽 툴로 네트워크상의 애플리케이션들을 빠르게 알 수 있고, 또 사용자가 누구인지, 잠재적인 보안 위협은 어떤 것인지 파악할 수 있다”며 “Application Command Center(ACC), App-scope, Log Viewer 및 커스터마이징된 레포팅이 제공하는 가시성은 관리자에게 보다 비즈니스 친화적인 보안 정책을 수립하게 도와 준다”고 덧붙였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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