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T캡스, 설 연휴 보안태세 이상無! | 2011.01.26 | |
연휴기간 특별 비상경비근무체제 돌입
[시큐리티월드 권 준] 글로벌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대표 브래드 벅월터)가 설 연휴기간을 맞아 1월 27일부터 2월 7일까지 12일간을 ‘특별 순찰 기간’으로 정해 출동체계를 점검하고 내부 근무기강을 다시 확립하는 등 설 명절 보안을 위해 중점관리 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ADT캡스는 설 연휴기간 중 장기간 집이나 매장 등을 비우는 고객 리스트를 확보해 특별 비상 대기 함은 물론 지역·업종·시간대별 사고 신고가 빈번한 지역에서 모의 출동 훈련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한 고객의 사전 요청에 따라 우편물 인수 및 보관, 가스 밸브 등의 안전장치 점검, 귀중품 금고보관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도 함께 실시한다. 뿐만 아니라 고객의 가정 또는 사업장의 상황을 휴대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영상보안서비스 ‘블랙박스’와 ADT캡스 보안 시스템과 연동하여 무장·해제 또는 침입신호 발생 시 고객의 휴대폰으로 상황을 SMS로 전송하는 ‘비무장 SMS 알림 서비스’를 가동함으로써 고객들이 안심하고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연휴기간 동안 은행자동화기기(ATM) 이용 고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시재금 강탈 및 현금 수송간 탈취 사고 등의 강력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특별 경계체제 운영은 물론, 각종 기기 장애나 범죄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시중 은행과의 비상연락망을 재점검하고, 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오토바이 출동 및 지원 체계를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김주균 ADT캡스 고객서비스본부 전무는 “긴 연휴기간으로 인해 장기간 집이나 사업장을 비우는 고객이 늘어나 보안 사고의 위험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ADT캡스는 한층 강화된 비상운영체제에 돌입, 최상의 보안서비스로 고객들이 안심하고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안전한 연휴를 보내기 위한 ‘Safe Home’ 노하우 1 외출하기 전 창문 및 출입문 잠금장치를 점검하라 2. 현관 도어록은 걸쇠가 내장된 디지털 장비를 활용하라 3. 집 주변에 열쇠를 숨기지 말고 가족끼리 나눠 가져라 4. 이웃에게 알려 대문 앞에 우유나 신문이 쌓이지 않게 하라 5. 현관, 복도, 엘리베이터의 조명은 언제나 환하게 켜 두라 6. 외출할 때는 실내등이나 라디오를 켜놓자 7. 귀중품은 집 안 곳곳에 나누어 보관하자 8. 택배 직원 방문 시 반드시 보낸 이와 택배회사를 확인하라 9. ADT캡스 고객들은 사전점검을 요청하라 [권 준 기자(sw@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