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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에스원 등 6개 업체 신규 위치정보사업자로 선정 2011.01.26

방송통신위원회 26일, 제5차 위원회 회의에서 의결


[보안뉴스 김정완]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에스원 등 6개 업체가 신규 위치정보사업자가 됐다.


방송통신위원회는 26일, 2011년 제5차 위원회 회의에 상정된 △위치정보사업자 신규허가에 관한 건 △중소기업전용 홈쇼핑 방송채널사용사업 승인세부심사기준 등에 관한 건 2건에 대해 의결했다.


위원회는 위치정보사업 허가를 신청한 한국MS 등 8개 법인에 대한 허가 심사 내용을 심의한 결과, 허가적격 판정을 받은 6개 허가신청 법인 △한국MS △스카이훅 와이어리스 아이엔씨 △에스원 △아인텔 △엔알피시스템 △아리온통신에 대해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위치정보사업 허가)에 의거해 위치정보사업을 신규 허가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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