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코리아, 네티켓 코리아’ 캠페인 행사 개최 | 2006.05.31 |
‘정보문화의 달’ 6월을 맞아 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 직접 이벤트에 참여해 네티켓에 대해 느끼고 경험하는 ‘IT 코리아, 네티켓 코리아’ 캠페인 행사가 정보통신윤리위원회(www.kiscom.or.kr) 주최로 다음달 3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펼쳐진다. 이날 행사로는, 깨끗한 인터넷에 대한 바람을 나뭇잎 모양의 메모에 적어 붙이는 ‘네티켓 나무 만들기’, 스팸메일·악플을 본뜬 시설물을 내 손으로 직접 물리치는 ‘쇼킹 번지’, 실물 크기의 홍보대사 브로마이드와 풍선으로 장식된 네티켓 입간판 앞에서 기념촬영 하는 ‘재치만발! 우리끼리! 포토존’ 등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된다. 또한 본 행사에서는 네티켓 홍보영상이 상영되며 2006년 ‘디지털 세상을 위한 포스터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정보통신윤리위원회 강지원 위원장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서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네티켓에 대해 자녀와 함께 생각해보는 뜻 깊은 가족나들이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IT 코리아, 네티켓 코리아’ 캠페인은 서울에 이어 부산(10일), 제주(24일)에서도 개최된다.(행사문의 02-3415-0252)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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