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5 네트웍스, BIG-IP LTM VE용 APM 모듈 출시 | 2011.01.27 |
고성능 액세스 및 보안 솔루션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ADN)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업체인 F5 네트웍스 코리아(지사장 김인교, F5)는 VM웨어 뷰(VMware View) 가상화 데스크톱 인프라스트럭처(VDI) 구축을 간소·가속화하는 BIG-IP 로컬 트래픽 매니저 가상화 에디션(Local Traffic Manager Virtual Edition, 이하 LTM VE)용 액세스 폴리시 매니저(Access Policy Manager, 이하 APM) 모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LTM VE용 APM은 기업 사용자들의 가상화 데스크톱 마이그레이션을 지원하는 강력한 서버와 네트워킹 하드웨어에 미리 투자하지 않도록 한다. 과거 일부 기업들은 작고 저렴한 하드웨어 솔루션을 통해 가상화 데스크톱을 단계적으로 구축하여 사용자 그룹을 선택하는 방식을 취했었다. 하지만 F5의 LTM VE용 APM은 기업에 기존 하드웨어를 활용하고 모든 가상화 데스크톱에 대한 액세스를 중앙 관리하도록 하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대안을 제공한다. 또한 이러한 접근방식은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의 증가와 함께 하드웨어 기반 솔루션에 대한 마이그레이션을 달성하도록 한다. [김태형 기자(boan2@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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