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IP수요의 급격한 증가 해결책 ‘IPv6의 궁금증’ | 2011.02.08 |
[보안뉴스 장성협] 인터넷 상에서 A사이트에서 B사이트로 잘 찾아가서 접속할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숫자로 된 것이 바로 IP주소다. 지금까지 사용했던 IPv4 버전은 스마트폰의 빠른 확산과 지능형 전력망의 표준화를 통한 활발한 사업전개 등 IP주소의 급격한 증가로 남아있는 주소가 거의 없다. IPv6 버전이 이러한 문제점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보안뉴스에서는 김윤정 한국인터넷진흥원 IP팀 팀장을 만나 IPv6에 전환에 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인터뷰로 담았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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