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지원 위한 가시성 및 제어 기능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리버베드 테크놀로지(한국지사장 김재욱)는 글로벌 기업들에게 비즈니스 운영을 위한 가시성 및 모든 유형의 트래픽과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제어기능을 제공하는 리버베드 최적화 운영체제(RiOS)와 캐스캐이드(Cascade) 솔루션의 신규버전을 발표했다.

이번 성능 향상을 통해 리버베드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업들에게 IT 자원이 어떻게 사용, 소모되고 있는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밀하게 자원을 할당할 수 있게 해주는 지능형 솔루션을 공급하게 되었다. 이번에 발표되는 리버베드 가시성 솔루션인 캐스캐이드 9.0버전에는 고도의 네트워크 및 애플리케이션 성능 분석 기능과 가시성 솔루션이 포함되어 있고 RiOS 6.5버전은 보다 향상된 QoS 성능 및 전반적인 IT 성능을 조율할 수 있는 제어 기능이 강화되었다.
이 솔루션들을 통해 리버베드는 네트워크 엔지니어로부터 경영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가시성을 제공하며, 기업의 비즈니스 요구에 따라 IT부서에서 효과적으로 자원을 배분할 수 있게 해주는 광범위한 기능들을 제공하게 되었다.
가트너의 조 스코루파(Joe Skorupa) 연구부문 부사장은 “네트워크를 통해 전해지는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가 증가함에 따라 기업들은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현명한 IT 결정을 내리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성능에 대한 더 깊은 통찰력을 필요로 한다”며 “사업 운영에 필요한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업무상 중요한 트래픽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에 필요한 QoS 분류 및 실행(QoS classification and enforcement)등과 같은 안정적인 트래픽 관리 기능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글로벌 기업의 경우, 직원들의 위치에 상관 없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기 때문에 네트워크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다. 그러나 그 과정의 복잡함과 자원의 소요로 인해 네트워크는 부담을 받게 되고, 모니터링 작업은 어려워진다. 또한 동영상, VoIP, 버추얼 데스크탑 인프라(VDI) 등 대역폭을 많이 차지하면서 레이턴시(Latency)에 민감한 애플리케이션들 때문에 주요 애플리케이션에 적절한 자원을 배분해야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리버베드는 캐스캐이드 9.0과 RiOS 6.5 출시로 중요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가 어떻게 동작하는지 등에 대한 가시성을 높여주면서 동시에 네트워크 구간에서 성능을 제어할 수 있는 편리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리버베드 솔루션들은 위치에 관계없이 어디서든 모든 트래픽과 애플리케이션(예. 음성, 동영상, 협업, 이메일, 데이터베이스 TCP 및 UDP)에 대한 가시성과 제어기능을 관리/조정할 수 있다.
각 기업이 IT 환경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리버베드는 이러한 솔루션과 함께 SLA(서비스 수준 협약) 모니터링 및 보고 기능, QoS 개선을 도입하여 모든 기업 IT 환경에 쉽게 적용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가시성, 제어기능 및 최적화를 제공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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