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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 테크놀로지스, 2011 회계연도 3분기 견고한 성장 2011.02.10

매출 11억 6500만 달러, 순이익 2억 달러 기록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 CA 테크놀로지스(대표 마이클 최)는 CA 테크놀로지스가 2011 회계연도 3분기에 11억 6,500만 달러 매출과 2억 달러 순이익을 기록하며 견고한 성장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31일 마감된 CA 테크놀로지스의 2011년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보고에 따르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 성장했다. 이는 서비스 어슈어런스, 가상화 관리 및 자동화, SaaS   관련 제품×서비스×교육 오퍼링 등의 매출 증가에 따른 것이다. 기존 CA 테크놀로지스 제품 외에도 쓰리테라(3Tera), 아콧 시스템즈(Arcot Systems), 님소프트(Nimsoft) 등 인수 업체의 소프트웨어가 매출 성장에 기여했다.

주당 순이익은 39센트, 총 기장금액(Total bookings)은 12억 8,100만 달러를 기록했다. 1,000만 달러 이상의 라이선스 계약을 15건 체결해 총 4억 5,600만 달러의 관련 매출을 올렸으며 라이선스 및 유지보수 평균 계약 기간은 3.2년으로 나타났다. 

CA 테크놀로지스 빌 맥크래켄 CEO는 “지난 수 년간CA 테크놀로지스는 9개 기업 인수를 통해 새로운 기술 통합 및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왔다. 앞으로도 최신 제품 판매에 집중하는 한편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선도 기술 개발과 성장 시장 발굴을 통해 지속적인 비즈니스 성장을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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