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정보통신, 그룹내 핵심역량기업으로 발돋움 | 2011.02.10 |
오경수 대표이사 부사장 승진 등 총 3명 롯데그룹 임원 승진
[보안뉴스 김정완] 2011년 롯데그룹 임원인사에서 롯데정보통신는 오경수 대표이사의 부사장 승진을 필두로, 김인제 이사의 상무 승진 및 최진선 신임 이사대우 승진이 이루어졌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오경수 대표이사의 부사장 승진으로 IT분야에 대한 롯데그룹의 높은 관심이 반영되었음을 알 수 있다. 2011년 ‘New Growth Story’라는 경영기조 아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롯데정보통신은 지난 5년간 평균 22%라는 높은 성장세를 이어왔다. 지난해 롯데정보통신은 롯데그룹의 IT선진화를 위해 시스템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오피스 등의 신기술 도입과 함께 대전 정보기술연구소 완공으로 그룹의 IT인프라 고도화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2010년 약 24%라는 기록적인 매출 성장률을 달성한 롯데정보통신은 IT업계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낸 기업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임원 승진 인사를 통해 롯데정보통신은 향후 그룹 내 IT선진화를 위한 강한 추진력을 발휘해 나갈 전망이다. 롯데정보통신은 FMS 등 최신 IT기술을 망라한 롯데 수퍼타워 IBS 구축사업, ESCO/LED 등의 그린IT 기술도입, 해외 현지의 R&D센터 설립 등을 통한 글로벌 진출 가속화 등으로 롯데그룹의 IT역량 고도화를 실천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인수한 현대정보기술과의 사업시너지 극대화에 주력하여 더욱 강화된 경쟁력을 지닌 IT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이를 통해 롯데정보통신은 해외 사업에 대한 경쟁력 강화로 글로벌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2018 롯데그룹 ASIA TOP10 글로벌 그룹 비전 달성에 핵심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그룹 임원 인사에서 롯데정보통신은 승진 2명, 신임 임원 1명으로 총 7명의 임원을 보유한 그룹사가 됐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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