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중소벤처기업에 150억원 기술개발비 지원 | 2006.06.02 |
정보통신부는 IT중소벤처기업이 제안한 138개 산업기술개발과제중 ‘모바일 와이맥스 단말기용 칩셋 개발’, ‘소형 와이브로 기지국 개발’과제 등 59개 우수과제를 선정해 150억원의 기술개발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IT산업경쟁력 강화사업’은 정보통신부가 1999년부터 IT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적 가치 및 산업적 혁신가능성이 우수한 산업기술개발과제를 지원하고 있는 사업으로, 2005년까지 1,200여개 과제에 총 2,400억여원이 투입됐다.
최종 선정 분야는 디지털 콘텐츠 및 S/W솔루션, BcN 및 정보보호, DTV/방송, 차세대 이동통신분야가 많았으며, 선정된 과제에 대해서는 해당기업과 정보통신연구진흥원간 과제수행협약을 체결한 이후 과제당 20억원 이내에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2차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IT중소벤처기업은 정보통신연구진흥원의 홈페이지(www.iita.re.kr)를 확인하는 등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기 위한 사전준비를 해야 한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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