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는 지금] MWC2011 개막 임박 | 2011.02.13 |
[스마트팀 김선경]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2월 14일부터 2월 17일까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1(Mobile World Congress)’이 개막된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210여 개국의 1,000여 이동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사 및 장비 업체 연합체인 GSMA(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 전시 및 컨퍼런스 중 하나이다. 금년에는 전 세계 1,300여 통신 관련 기업이 참가하며 6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금년 전시는 ‘Leading the Transformation’을 슬로건으로 모바일 기술발전에 따라 우리의 생활이 편리해지는 모습을 구현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새로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비롯해 헬스케어, 광고, 커머스 등 이동통신과 결합된 다양한 생태계가 어떻게 태동되고 있는 지를 확인해 볼 수 있다. 특히, 국내에서도 통신사와 휴대폰 제조사, 솔루션 회사들이 부스를 마련해 전 세계 고객들에게 자신들의 제품과 솔루션, 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따라서 국외는 물론 국내 모바일 산업의 미래와 전망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김선경 기자(gree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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