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제품정보


한국쉘석유, 무재해 200만시간 달성 2006.06.02

한국쉘석유 하종환 대표이사가 2일 무재해 200만시간 달성 기념 ‘안전상’을 수상했다.


‘안전상(Safety award)’은 한국쉘 전 종업원이 200만시간 동안 무재해를 기록한 데 대해 로열더치쉘 본사가 수여하는 상이다.


한국쉘석유는 지난 4월 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도 ‘무재해 10배수(3450일)’ 인증패를 수상한 바 있다.


한국쉘석유 관계자는 “전 직원에게 안전 규정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고 ‘앗차 사고, 잠재적 사고 신고 장려제’를 도입해 사고 요소를 미리 모니터링해 사고를 미리 방지한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