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티넷, 최원식 신임 한국지사장 임명 | 2011.02.18 | |
신임 지사장 임명으로 국내 하이엔드 시장 공략 박차
보안 업계에서 다양하고 오랜 경험을 갖고 있는 최원식 지사장은 앞으로 포티넷 코리아 수장역할을 맡아 국내 하이엔드 보안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며 다음 단계로의 공격적인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포티넷 코리아의 최원식 지사장은 “그 동안 포티넷은 글로벌 네트워크 보안 시장에서 눈부신 성장을 이뤄 왔고 이는 포티넷이 국내 하이엔드 시장에서 입지를 포지셔닝함에 있어 큰 발판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 텔코, 금융서비스, 서비스 제공업체 등 주요 산업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국내 세일즈 및 채널 조직을 보다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원식 지사장은 체크포인트, 노키아, 시만텍, 삼성전자 등 유수의 IT기업에서 20년 이상의 세일즈 및 마케팅 등 다양한 경험을 갖고 있다. 포티넷 코리아에 합류하기 이전, 체크포인트 코리아 세일즈 매니저를 역임하며 20개 이상의 굴지 고객 및 골드 파트너를 관리했다. 또한 체크포인트 이전에는 노키아 및 시만텍에서 지사장을 역임한 바 있다. 국내 IT 보안 업계에 정통한 전문가인 최원식 지사장은 직접 주요 산업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포티넷의 패트리스 퍼쉬(Patrice Perche) 인터내셔널 세일즈 수석 부사장은 “그간 포티넷이 엔드-투-엔드 보안 업체로 성장하는데 있어 한국은 포티넷의 전략적 비즈니스 요충지였고 이에 따라 앞으로 더욱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 이라며 “채널 파트너들과 고객들이 기대하는 성장을 이룰 지식과 열정 그리고 리더십의 모든 것을 갖춘 최원식 지사장의 합류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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