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스마트 정부’확산 및 IT기업 진출 강구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정보화진흥원(NIA) 김성태 원장이 23~24일 싱가포르를 방문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 개최하는 ‘e-Smart World Asia 2011’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동남아시아, 호주지역의 IT 프로젝트 발주자 및 바이어, 협력파트너와 우리나라 기업과의 IT 비즈니스 협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또한 최근 정부가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정부’와 관련해 우리나라의 경험과 발전전략을 소개함으로써 아시아 지역의 전자정부 활성화에 상당한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태 원장은 이 자리에서 기조발표를 비롯해 로니 테이(Ronnie Tay) 싱가포르 정보통신개발청장, 푸 리우드(Phu Leeword) 캄보디아 정보통신기술개발청장 등 동남아 IT 관련 고위급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우리 정보화 경험 및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앞으로도 개도국은 물론, 싱가포르, 호주 등 전자정부 선진국과의 교류 및 협력에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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