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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 2011년 저작권 전문교육 운영개시 2011.02.22

저작권 문화학교 및 아카데미 교육과정 운영 관련


[보안뉴스 김태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는 2월 22일, 2011년 저작권 문화학교 및 아카데미 운영계획을 발표하고 총 10개의 저작권 전문 교육과정에 대한 수강예약 신청 접수를 개시했다.


위원회의 저작권 전문 교육과정은 저작권법에 대한 체계적인 입문과정인 ‘문화학교’과정과 저작권 연관 분야별 실무·심화과정인 ‘아카데미’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저작권 문화학교는 단기·일반 2개 과정, 아카데미는 방송, 음악, 출판, 인터넷 등 산업별 4개와 법무, 사서, 법조, 공무 등 직무별 4개 총 8개 과정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위원회는 “문화콘텐츠산업의 성장 및 유·무선 인터넷, 미디어 환경의 발전과 함께 저작권이 국민 생활 속의 법제로 자리 잡고 산업 현장 및 공공 분야의 저작권 실무 연관성이 커짐에 따라 산업 및 공공 기타 저작권 관련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저작권 교육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한국저작권위원회 저작권교육원 교육컨설팅팀 또는 저작권 문화학교 02-2669-0014, 저작권 아카데미 02-2669-0020, http://academy.copyright.or.kr로 하면 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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