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SIA, 융·복합화 추세에 맞춰 물리보안 업체도 껴안아 | 2011.02.23 | |
23일, 제15차 정기총회 개최...147개 회원사 한뜻으로 2011년도 출발
[보안뉴스 김정완] 지식정보보안산업협회(회장 이득춘, KISIA)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20011년도 제15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1997년 8월 정보보호산업협의회로 출범해 2009년 9월 현재의 협회명칭으로 정식 변경된 KISIA는 특히 2011년도 들어 보안의 융·복합화 추세에 맞게 보다 많은 물리보안 업체들이 협회에 가입해 주목된다.
KISIA는 기존 이사사였던 유니온커뮤니티(대표 신요식)를 부회장사로, 웨어밸리(대표 손삼수)를 이사사로 신규 위촉해 2011년도 수석부회장 2개사, 감사 1개사, 부회장 15개사, 이사 14개사 등 총 34사가 앞으로 임원사로 활동하게 된다. 또한 신규 임원사로는 △휴비텍(대표 이승익) △워치아이시스템(대표 최해술) △지아이(대표 이호상) △씨큐어에이티(대표 이상곤) △유엠브이기술(대표 방윤성) △리얼시큐(대표 정희수) △제이핑거(대표 이승래) △토마토시스템(대표 이상돈) △포스텍(대표 김효중) 이상 9개사(무순)가 신규 회원사로 가입해 총 147개 회원사를 두게 됐다. KISIA는 이로써 2011년 2월 23일 현재 정보보안 126개 업체, 바이오 등 물리보안 21개 업체 등 모두 147개 회원사를 둔 협회가 됐다. 이날 정기총회에는 2010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안),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정관 개정(안) 안건을 상정해 의결심의했다. 그리고 이날 정기총회에는 보안산업 발전과 협회 발전을 위해 공헌자·업체들에게 공로패 및 감사패, 우수 직원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날 공로패에는 임종인 고려대학교 교수, 김대성 서울시청 과장, 웨어밸리가 수상했으며, 감사패에는 안성수 대검찰청 부장검사, 김인석 금융감독원 부국장이, 우수 직원 표창패는 조현정 윈스테크넷 차장, 서지영 지란지교소프트 팀장, 정미용 KISIA 사원이 수상했다. 한편 KISIA는 2010년도에 △회원사의 해외진출 지원 확대 △회원사의 국내시장 확대 지원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지원 △조사 연구 △국내외 유관 기관들과의 교류 협력 추진 등의 사업을 펼친 바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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