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악성코드 확인하는 서비스 개발 | 2011.02.28 |
[보안뉴스 장성협] 취약한 웹서버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이트가 카이스트 사이버보안 연구센터에서 만들어져 곧 상용화에 들어간다. 이 사이트는 외부에서 공격이 가능한 취약성을 온라인상에서 실시간 발견할 수 있는 기능과 웹서비스상에서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링크가 어디에 있는지 찾아내고 확인하는 서비스다. 보안뉴스에서는 대전에 위치한 카이스트 사이버보안 연구센터를 찾아 서비스가 어떻게 구동되는지 영상에 담았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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