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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ID 보안 위한 스마트지갑 기술’ 개발 나선다! 2011.03.03

유비벨록스, SKT, KR, 로코모, 스마트로 5개 기업 공동연구기관 선정


[보안뉴스 김정완] 유비벨룩스(대표 이흥복)는 국가 사업인 ‘모바일ID 보안 및 프라이버시를 위한 스마트지갑 기술 개발’의 주관사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가 추가 공동 연구기관으로 유비벨록스를 비롯해 SKT, KT, 로코모, 스마트로 이상 총 5개 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스마트지갑 기술 개발 사업 목적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의 모바일ID에 필요한 기술과 신용카드, 멤버쉽카드 등의 모바일결제 기술을 연구해 시범 서비스 및 상용화 서비스를 하기 위함이다.


유비벨록스는 SKT와 함께 이번 국가사업에서 시범 서비스 준비를 담당할 예정이다.


이에 유비벨록스 관계자는 “이번 국가사업에서 당사는 모바일ID 및 신용카드의 표준 규격화를 제안했다. 이를 통해 금융사, 카드사, 정부기관, 일반기업에서는 표준 규격에 따라 모바일ID 및 신용카드를 발급할 수 있도록 정책화 할 수 있을 것”이라며 “당사는 SKT와 함께 스마트지갑 시범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으며 이는 지갑에 불편하게 넣고 다니던 주민등록증, 신용카드, 멤버쉽카드 등을 표준 규격으로 모바일화 시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유비벨록스는 모바일결제 상용화 기술을 바탕으로 축적되는 모바일ID 및 보안 기술을 통해 스마트지갑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표준화를 통한 모바일ID의 체계정립을 선도하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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