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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DDoS 공격대상, 3일보다 줄어든 29개 사이트로 파악 2011.03.04

3일 40개에서 4일 오전 29개로 파악


[보안뉴스 오병민] 방송통신위원회(KCC, 위원장최시중)와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서종렬)는 DDoS 공격이 3일  오전 8시 30분부터 시작돼 현재까지 공격이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공격대상이 전날인 3일보다 11개 줄어든 29개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3일 당시 공격 대상은 40개로 네이버를 비롯해 다음, 옥션, 한게임, 디씨인사이드, 지마켓, 청와대, 외교통상부, 국가정보원, 통일부, 국회, 국가대표포털, 방위산업청, 경찰청, 국세청, 관세청, 국방부, 합동참모본부, 육군본부, 공군본부, 해군본부, 주한미군, 국방홍보원, 미8군전투비행단, 방송통신위원회, 행정안전부, 한국인터넷진흥원, 안철수연구소, 금융위원회,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외환은행, 신한은행, 제일은행, 농협, 키움증권, 대신증권, 한국철도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이다.


그러나 4일 10시 30분에 시작된 공격은 공격대상이 29개로 3일에 비해 11개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4일 공격 대상 사이트를 살펴보면, 청와대를 비롯해 외교통상부, 통일부, 대한민국 국회, 대한민국 전자정부, 방위사업청, 사이버경찰청, 국세청, 국방부, 대한민국 합동참모본부, 대한민국 육군, 대한민국 공군, 대한민국 해군, 주한미군, 행안부, 한국인터넷진흥원, 금융위원회, 국민은행, 외환은행, 신한은행, 농협, 키움증권, 대신증권, G마켓, 안철수연구소, 한게임, 네이버, 다음, 디시인사이드 등 총 29개 사이트로 파악됐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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