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DDoS 공격 좀비PC, 1만1천여 개로 분석 | 2011.03.04 |
현재 공격 소강상태...오후 6시 30분경 추가공격 예상
방송통신위원회(KCC, 위원장 최시중)와 KISA(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 서종렬)는 4일 DDoS 공격에 이용된 좀비PC가 1만1천여 개로 분석되고 있다고 밝혔다.
KISA는 이용자들이 p2p사용을 자제하고 인터넷을 사용중 모르는 프로그램이나 확실하지 않은 프로그램은 다운받지 말아야 하며 보안패치와 최신 백신을 설치해서 검사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감염이 의심될 때는 보호나라(www.boho.or.kr)에 접속하여 치료할 것을 당부했다. KISA는 이번 공격의 특징에 대해 트래픽은 많지 않지만 서버에 부하를 주는 공격이라고 밝혔다. [오병민 기자(boan4@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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