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도스 3차 공격... “큰 피해는 없었다” | 2011.03.05 | |
소규모이긴 하나 여전히 추가 공격 가능성 예상돼...사이버 경보 유지
방통위 관계자는 "예상대로 디도스 공격이 있었지만 그 정도가 미미하다“며 ”국회 등 일부 사이트가 일시적인 장애를 보였다는 신고가 들어왔지만 현재 거의 모든 사이트가 정상 작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3차 디도스 공격에 따른 피해규모가 크지 않은 것은 공격 예정 사실이 알려지면서 기관들이 대비했고, 주말이라 PC 사용이 많지 않았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다. 다만 소규모이긴 하나 여전히 추가 공격 가능성도 예상되고 있어 정부는 사이버 위기 ‘주의 경보’ 상태를 유지하고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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