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프넷, 트러스티드 클라우드 패브릭 발표 | 2011.03.07 |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 가로막던 보안 우려 사항 해결
·SaaS 애플리케이션 접근 보안 : SafeNet’s Authentication Manager(SAM) 8.0은 기업이 기존 IT환경(on premise)과 클라우드 환경 모두를 하나의 통일된 인증 인프라(authentication infrastructure)로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가상 스토리지 보안 : 프로텍트 볼륨은 클라우드 스토리지에 저장된 데이터를 보호한다. 기존 IT환경과 같은 수준의 보안 제어를 유지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다. ·아이디 및 트랜잭션 보안 : 루나 SA 5.0 하드웨어 시큐리티 모듈은 PKI 응용프로그램이 사용하는 민감한 암호화 키 정보를 전용 장비에서 하드웨어 기반으로 보호한다. 이 기능은 가상화와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다.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보안 : 신용 카드 번호와 같은 정보들은 기존 IT환경에서와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철저히 보호되어야 한다. 세이프넷 데이타시큐어와 프로텍트앱 제품은 가상화 애플리케이션들이 민감한 정보를 안전하게 다룰 수 있도록 해 준다. ·클라우드 통신 보안 : 세이프넷의 이더넷 인크립터는 클라우드와의 통신 보안 또는 내부 데이터 센터간 통신 보안을 위해 다양한 대역폭(10MB~10GB)에서 이더넷을 암호화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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