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장성협] 3월 4일 오전 10시부터 본격적으로 이뤄진 이번 DDoS 공격의 위험요소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이번 공격은 지난 7.7 DDoS 공격 때와 달리 피해 규모가 작았는데 이는 이번 공격에 악성코드 샘플채취, 공격 IP확보 등, 발 빠르게 대응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는 평가다.보안뉴스에서는 신대규 한국인터넷진흥원 상황관제팀 팀장을 만나 이번 DDoS 공격에 관해 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으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장성협 기자(boantv@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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