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철수연구소, V3 엔진 업데이트에서 문제 발생 | 2011.03.11 | |||||
“부팅 장애 등 발생하면 PC 포맷말고 안랩으로 연락해 줄 것” 당부
[보안뉴스 김정완] 이번 3.4DDoS 공격에서 빠른 대응으로 빛이 났던 백신업체 안철수연구소가 꼭 1주일만에 오진사고가 발생해 사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이번 안철수연구소에서 발생한 오진사고는 V3 라이트나 V3 365 이용 일반 사용자 컴퓨터에서 진단명 ‘Trojan/Win32.OnlineGameHack’으로 다수의 파일들이 진단되고 있는 증상이 발생한 것으로, 안철수연구소측은 “문서나 사진 등 소중한 자료는 컴퓨터 내부에 아직 남아 있으니 본 건과 관련해 부팅 장애가 발생한 사용자들은 컴퓨터를 포맷하지 말고 안철수연구소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문제는 엔진 업데이트에서 오진을 일으킨 것으로, 오류엔진 업데이트 시점인 10일, 오후 10시 50분부터 11시 50분까지 PC를 사용하지 않았거나 현재까지 업데이트를 받지 않은 사용자는 문제없이 평상시대로 PC를 이용할 수 있다. ◇V3 제품 실시간감시 기능 해제 및 엔진 업데이트 방법 1.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V3 아이콘(트레이 아이콘)을 오른쪽 클릭 한다.
2. [실시간 검사] - [PC 실시간 검사] 기능 체크를 해제 한다.
3. PC 실시간 검사가 해제가 되었다면 [스마트 업데이트] 메뉴를 선택해 엔진을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한다.
만일 V3 업데이트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시에는 안철수연구소 홈페이지에서 V3를 최신버전(2011.03.11.02)으로 업데이트 하면 된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