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프라웨어 모바일 백신, SK 텔레시스 스마트폰에 탑재 | 2011.03.11 | |
스마트폰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 백신은 필수
‘V-Guard’ 는 악성코드 사전 탐지 및 감시를 통해 안전한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하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일반 PC에 바이러스나 악성코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백신을 설치하는 것처럼 스마트폰 역시 안전한 사용을 위해서는 백신이 필수다. 스마트폰이 악성코드에 감염될 경우 개인정보유출, 단말기 복제, 오과금 및 도청, 좀비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쉬프트웍스 홍민표 대표는 “V-Guard는 악성코드를 실시간 감지하고, 유해 사이트 차단 기능을 제공해 불건전한 인터넷 사용을 제한할 수 있다”며 “이러한 기능을 통해 정상 앱으로 위장해 개인정보를 유출하거나 백도어 생성 등으로 추후 ‘좀비폰’으로 사용하려는 시도를 차단함으로써 스마트폰을 보호한다”고 말했다. V-Guard는 국내 스마트폰 모바일뱅킹 백신의 70%를 점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보급이 확산됨에 따라 모바일뱅킹 외에도 모바일 오피스 등으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호애진 기자(boan5@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http://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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