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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 2011 저작권 연구학교 43곳 운영 2011.03.13

연구학교 운영 교사 연수, 12일 저작권교육원에서 개최돼


[보안뉴스 김정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와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이보경)는 저작권 연구학교를 올해 전국 15개 시도의 43개 초·중·고교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저작권 연구학교는 학교 현장에서의 체계적인 청소년 저작권 교육 방안을 도출하기 위하여 2007년부터 위원회가 지정·운영하고 있는 교육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전국 115개 학교가 저작권 연구학교로 지정, 초·중·고교생 94,856명, 교사 4,396명이 저작권 연구학교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위원회는 지난 12일 저작권교육원에서 2011년 저작권 연구학교로 지정된 43개 학교의 교사 60여명을 대상으로 저작권 교육을 실시하고 연구학교 운영을 위하여 필요한 정보를 전달했다.


또한 위원회는 이들 연구학교에서 저작권 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청소년 저작권 교육프로그램’ 책자를 배포할 계획이며, 이들 학교가 지역별 저작권 거점학교로 활동하도록 독려할 예정이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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