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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레티지 9.0.1 벤치마크 테스트 발표 2011.03.15

가상화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 제공

 

[보안뉴스 김태형]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코리아(지사장 이혁구)는 오늘 본사가, BI 솔루션 최신 버전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0.1(MicroStrategy 9.0.1)’을 벤치마크 테스트한 결과 가상화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제공할 수 있다고 15일 밝혔다.

가상화 환경에서 운영되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인텔리전스 서버(MicroStrategy Intelligence Server)’는 시스템의 작업 처리량에 최소의 영향을 끼치면서 평균 2초 미만의 반응 속도를 나타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고성능 및 확장성 랩(MicroStrategy’s High Performance and Scalability Lab)’에서 진행된 이번 테스트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인텔리전스 서버(MicroStrategy Intelligence Server)’의 8-CPU 환경에서 117 킬로사이클(KiloCycles)의 전력 등급평가를 나타냈으며 시간당 117,000개의 라운드 트립 쿼리를 처리할 수 있었다. 이 쿼리 용량은 2만 명 이상의 실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는 양이다.

한편 가상화 머신(virtual machine, VM)의 같은 운영 환경에서도 95 킬로사이클(KiloCycles)의 전력 등급평가를 나타냈으며, 약 17,000명의 실사용자를 지원할 수 있었다. 가상화 머신 환경에서 운영되는 경우, 관측된 평균 반응 시간에는 변화가 없었으며 두 시스템 모두 동일하게 평균 2초 미만의 반응 시간을 나타냈다.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산주 반살 (Sanju Bansal)은 “이번 테스트 결과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고객들이 VM웨어(VMware) 기반의 가상화 머신에서 BI 애플리케이션을 자신 있게 구축할 수 있으며 가상화를 통해 하드웨어 효율성 및 운영 효율성, 운영 비용 절감 등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며 “VM웨어(VMware) 기반의 가상화 솔루션을 통해 마이크로스트레티지 고객들은 광범위한 프로세스 유연성을 제공받으며 내부 클라우드 또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서 BI 환경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테스트는 인텔 기반 하드웨어에 구축된 ‘마이크로스트레티지 9.0.1(MicroStrategy 9.0.1)’ 기반에서 진행됐으며 결과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microstrategy.com/high-performance-bi/test-results/)를 참고하면 된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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