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포렌식산업포럼, 디지털포렌식 활성방안 논의 | 2011.03.15 | |
15일, ‘디지털포렌식 활성화’ 주제로 세미나 개최 [보안뉴스 김정완] 디지털포렌식산업포럼(회장 이홍섭)은 15일,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2011년도 첫 번째 조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각계를 대표하는 30여명의 인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찬우 더존정보보호서비스 대표의 사회로 노명선 교수(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와 박명찬 박사(한국저작권위원회 공정이용진흥팀)가 각각 ‘디지털포렌식 전문가 자격 검정’ 및 ‘디지털 저작권 포렌식’이라는 주제로 강연 발표 및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해 출범한 ‘한국포렌식학회’에 관한 소개와 함께 수사기관 외 공공기관의 디지털포렌식 활성방안이 토론됨으로써 법제도 정비와 함께 관련 민간 산업도 점진적으로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정기 조찬세미나 외에 실무자 워크샵을 개최하는 것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한편 ‘디지털포렌식산업포럼’은 수사기관, 법무법인, 회계법인, 포털, SI기업, 연구기관, 금융기관, 학계, 전문업체 등 30여개 회원으로 2009년 출범해, 운영위원장은 이찬우 더존정보보호서비스 대표가 맡고 있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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