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스마크,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 공략 나서 | 2011.03.15 |
국내 시장 공략 위해 신임 신현삼 지사장 임명
[보안뉴스 김정완] 프린팅 솔루션 기업 렉스마크 인터내셔널(Lexmark International Inc. NYSE: LXK)이 한국 신임 지사장에 신현삼씨를 임명, 본격적인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신임 지사장 임명을 계기로 국내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공을 이끌어 내기 위한 본격적인 비즈니스 전략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현삼 지사장은 한국렉스마크 대표로서, 아태지역 본부가 위치한 싱가포르의 친혼쳉(Chin Hon-Cheng) 부사장과의 협업을 통해 아태지역 내 한국 시장에서의 모든 비즈니스를 책임지게 된다. 신현삼 지사장은 기업들의 혁신적인 프린팅 및 이미징 제품,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서비스 등의 모든 사업 영역에 걸친 혁신적 성장을 최우선 과제로, 국내에서 이뤄지는 모든 운영 관리에 직접 나선다. 특히, 세일즈 및 비즈니스 관련 팀들을 직접 진두지휘 하며, 기존 고객 포트폴리오의 성장을 위한 전략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신현삼 지사장은 렉스마크 합류 전 삼성HP, HP, 미래인식, Vitzrozen 등의 기업 등을 거치며 약 18년 간 IT 산업에서의 경력을 보유한 전문 경영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신현삼 지사장은 “렉스마크에서의 새로운 시작에 매우 의미가 크며, 향후 국내에서의 사업 성장을 주도할 렉스마크의 전문 세일즈 팀 및 파트너들과 함께 일하게 된 것에 기대가 크다”며 “국내 시장에서 렉스마크가 이뤄 온 성과는 물론 이에 더하여 향후 보다 안정적인 사업 모델을 구축해 나가는데 경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렉스마크 아태지역 본부인 싱가포르의 친혼쳉(Chin Hon-Cheng) 부사장은 “신현삼 지사장의 풍부한 관리 경험은 한국에서의 사업 성장에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아태지역은 물론 전세계 동료들과의 긴밀한 협업 추진을 위해 한국 지사의 역량과 보다 광범위한 비즈니스 목표를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신현삼 지사장은 전북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 학사와 연세대학교 MBA 과정을 마쳤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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