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CTV SI 시장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의 길 | 2011.03.21 |
현재 우리나라는 CCTV 분야의 춘추전국시대라 할 만큼 활성화되어 있고 경쟁도 치열하여 과열 현상까지 벌어지고 있다. 주로 관공서 위주로 대형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데 어린이보호 CCTV, 방범용 CCTV, 불법주정차단속 CCTV, 신호위반 및 과속단속 CCTV, 교통관제(ITS) CCTV, U-City 영상보안 CCTV, 버스·택시용 블랙박스, 전광판감시 CCTV, 4대강 CCTV, 문화재보호 CCTV, 정수장감시 CCTV 등의 이름으로 네트워크 기반의 영상통합관제 시스템이 여러 분야에서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또한 민간 부문에서도 아파트를 비롯해 빌딩, 공장, 학원, 매장, 주차장, 식당, 유흥업소, 각 프랜차이즈점 등에서 CCTV가 방범용 및 관리용으로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이 뉴스에서 거의 매일 CCTV 영상이 방영되는 등 CCTV는 범인검거나 사건사고 현장에서 결정적인 단서를 제공하여 사건을 신속히 해결하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제 CCTV는 사회에 꼭 필요한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정보통신 분야에서도 매우 넓은 영역을 차지하고 있다. 그렇기에 관련업계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동반성장은 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며, 상호협력을 통한 상생은 세계시장으로 더 많이 진출할 수 있는 길이 될 것이다. 대기업이 브랜드 인지도를 내세워 시장지배력을 높여가고, 중소기업은 각 전문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발휘함으로써 대기업보다 한발 앞서 간다면 대기업과 중소기업 사이에서도 공존의 상생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글 : 박 재 규 한국씨텍 대표이사(avc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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