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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 서버 가상화 사업 구체화 2011.03.16

서버 가상화 구축을 위한 통합 패키지 출시


[보안뉴스 김정완] IT 솔루션 및 서비스 전문기업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대표 최승억)는 가상화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통합해, 간편하고 신속하게 서버 가상화를 구현해주는 서비스인 ‘올인원 가상화 패키지(All-in-One Virtualization Package)’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서버 가상화(server virtualization)란 중앙 처리 장치(CPU), 기억 장치, 입출력 등 단일 플랫폼상의 서버 자원을 사용자가 여러 도메인이나 서버 애플리케이션으로 분할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물리적으로 1대의 시스템상에서 각기 다른 운영 체계(OS)의 다양한 서버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어 비용 절감 및 서버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이 가능하다. 가상화 기술은 서버의 유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자원공유를 최적화해 업무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력 및 상면, 냉각 등의 절감으로 그린IT 실현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컴퓨팅의 핵심기술이다.


‘가상화 올인원 패키지’는 ‘마이크로소프트 Hyper-V 및 System Center’와 데이타 중복제거 기능이 탁월한 스토리지 ‘넷앱 FAS2040’ 그리고 ‘시스코 UCS C200 서버’로 이뤄져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넷앱, 시스코의 글로벌 파트너인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는 모든 솔루션 판매, 구축, 기술지원을 직접 수행할 수 있어 초기 구축 시간과 관리이슈를 줄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이 개별적으로 라이센스 및 하드웨어를 각각 구매하는 것 보다 20%이상 절감된 비용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는 ‘가상화 올인원 패키지’를 위한 올인원 전담팀을 구성, 컨설팅, 설계 및 구축, 통합관리, 진단 그리고 유지보수에 이르는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업은 서버 가상화를 구축해 유휴 자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자원공유를 최적화 할 수 있다. 따라서 신속하고, 유연한 처리를 통해 업무 생산성을 향상 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력 및 상면, 냉각 등의 절감으로 그린IT 실현할 수 있게 된다.


한편 이와 관련 최승억 데이타크레프트코리아 사장은 “데이타크레프트의 사업모델은 고객에게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는 관점에서 클라우드 컴퓨팅의 개념과 같다”며 “향후 이러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제공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완 기자(boan3@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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