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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 ‘윈도우 임베디드 솔루션데이 2011’ 개최 2011.03.17

MS의 임베디드 기술력과 에코시스템 체험 기회 마련

[보안뉴스 김태형]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 우)는 오는 3월 24일(목),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6층)에서 ‘윈도우 임베디드 솔루션데이 2011’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3월 7일 국내에 출시돼 임베디드 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윈도우 임베디드 컴팩트 7(Windows Embedded Compact 7)’의 다양한 기능과 솔루션이 소개되며 이를 직접 체험해보는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

더불어 지난해 출시된 ‘윈도우 임베디드 스탠다드 7(Windows Embedded Standard 7)’의 다양한 적용 방법과 사례도 함께 제시돼, 임베디드 분야에 대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력과 에코시스템을 경험해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임베디드 사업부의 바브 에드슨 (Barb Edson) 시니어 디렉터가 기조연설을 통해 임베디드 디바이스 시장의 최신 동향 및 윈도우 임베디드 비즈니스 전략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CE 프로그래밍’의 저자인 더글러스 볼링(Douglass Boling) 컨설턴트와 다아시 살츠만(D’Arcy Salzmann) 마이크로소프트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가 윈도우 임베디드 컴팩트 7에 대한 소개와 주요 특징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사전 등록 절차와 행사 일정 및 행사장 위치 등의 정보는 ‘윈도우 임베디드 솔루션데이 2011’ 홈페이지(www.microsoftevent.co.kr/solutionday2011/index.html)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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