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원클릭 사기사이트 극성...7배 증가 | 2006.06.06 |
일본 넷스타는 자사 URL리서치 센터가 발견한 존재를 확인한 원클릭 사기사이트수가 전년대비 약 7배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KISA 채승완 연구원은 “일본 경찰청의 통계에 따르면 가공청구사기사건 중에서 유료사이트 이용에 관한 트러블 인지건수는 지난 2004년 2천646건에서 지난해는 2천908건으로 증가했다”고 말했다. 일본 정보처리추진기구 시큐리티센터에 신고된 원클릭 사기에 관한 상담건수는 지난해 4월의 6건에서 올해 2월에는 168건으로 대폭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원클릭 사기사이트는 스팸메일 본문 중의 URL이나 블로그상의 트랙백스팸등을 통해 피해자를 유도하기 때문에 원클릭 사기사이트의 입구에 해당하는 URL은 통계치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원클릭 사기사이트란 단 한번 접속한 것에 대한 이용요금을 청구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트랙백 스팸은 저명한 블로그에 기사와는 무관한 트랙백을 송신해 자신의 블로그에 독자를 유도하는 것을 뜻한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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