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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애니, 금융권 DRM 및 아카이빙 시장 공략 강화 2011.03.18

코마스 등 15개 사와 채널 파트너 계약 채결


[보안뉴스 김태형] DRM 솔루션 선도기업 마크애니(대표 최종욱)는 2011년 DRM 및 이메일 아카이빙 채널 영업망 구축 및 강화를 위해 지난 17일 코마스㈜ 외 15개 사와 채널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고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이사를 포함해 각 채널사 대표이사가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지난 위키리크스 사건을 계기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마크애니의 문서보안(DRM) 제품과 마크애니가 지난 해 미국 ZL사와 사업제휴를 통해 국내 금융권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펼쳤던 이메일 아카이빙에 대한 사업전략을 논의했다.

마크애니 최종욱 대표이사는 “최근 금융감독원에서 제시한 ‘금융회사의 정보통신수단 등 전산장비 이용관련 내부통제 모범규준’에 따라 향후 금융기관을 중심으로 전자문서의 암호화, 출력물 제어, 화면캡쳐 방지 등 내부정보 유출방지와 이메일과 메신저 등 사내 모든 통신 수단의 보관 및 로그관리를 할 수 있는 통합 패키지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마크애니가 그동안 우리금융그룹 전 계열사 등 금융권의DRM 구축 경험과 대한민국 국가핵심기술로 지정된 마크애니의 워터마킹 기술을 적용한 출력물 제어 기술과 더불어 오라클이 OEM으로 미국시장에 공급하며 세계적인 기업들도 앞다퉈 도입하고 있는 ZL의 이메일 아카이빙 솔루션을 결합한 ‘금융권 토탈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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