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가 오는 7월까지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각 부서별로 분산 운영중인 CCTV를 통합·활용하기 위해 통합관제센터를 구축한다.
화성시는 방범용 CCTV 879대, 하천감시 CCTV 9대, 불법 주·정차 감시 CCTV 71대, 쓰레기 투기 방지 CCTV 9대, 상하수도 관리 CCTV 200대 등 총 1,168대의 CCTV를 운영중에 있으며 이번 통합관제센터 구축시 통합운영할 수 있게 된다.
화성시는 이를 위해 국비 6억 원을 확보하고 추경예산안에 7억 원을 요청해 놓은 상태다. 통합관제센터는 화성시 공설운동장 1층에 990㎡ 규모로 설치된다.
[권준 기자(sw@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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