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 김태형] 사이버롬UTM의 한국공식총판사인 한국데이터통신은 교육콘텐츠 프랜차이즈 업체인 에듀플랫폼의 1,000여개 화상교육센터에 유·무선 보안을 위해 통합보안장비(UTM) ‘CR15wi와 CR1500i’ 1,000대를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에듀플랫폼은 아이패드, 아이폰 등 최첨단 IT인프라를 활용하여 교육 콘텐츠 유통 및 교육 프랜차이즈 사업을 진행하는 초중고등 교육 전문업체로서 현재 오픈 준비중인 전국의 1,000여개 화상교육센터에 무선 보안 기능과 무선 와이파이 콘트롤러 및 AP기능을 동시에 지원하면서도 중앙관리 및 설치가 용이하고 장애 처리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네트워크 통합보안제품으로 사이버롬UTM을 선정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CR15wi와 CR25wi’는 각 센터별로 POS결제시스템에서 결제된 수강생의 결제정보가 본사와 안전하게 통신할 수 있는 방화벽과 VPN기능을 제공하며, 더불어 각 교육센터의 와이파이존 무선 통신 보안문제를 해결하고 수강생들이 사용하는 아이패드, 아이폰등의 교육 디바이스들이 서로간에 통신하는 트래픽에 대하여 보안·통제하는 용도로 활용하게 된다.
한편 사이버롬 UTM의 제조사인 엘리트코어 CEO인 히말파텔(Hemal Patel)이 지난주 한국을 방문하였으며 엘리트코어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한국의 교육시장에서의 무선 교육 디바이스에 활용에 대한 특별한 무선 네트워크 보안을 요구하는 고객의 니즈를 인식하고 한국 시장에 맞춤화된 통합보안제품의 개발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한국데이터통신은 “히말파텔 사장의 이번 방한을 통해 미국 본사가 한국의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이루어지는 네트워크 보안시장의 빠른 성장세를 인식하고 직접 체감함으로써 한국내의 제품인지도 및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마케팅 전략 수립과 강력한 마케팅 투자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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