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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데이타, ‘2011년 세계 최고 윤리 기업’상 수상 2011.03.21

[보안뉴스 김태형] 데이터 웨어하우징 및 통합 마케팅 관리 분야 전문기업인 한국 테라데이타(www.teradata.kr 대표 데니스 사무엘)는 본사가, 지난 해에 이어 2년 연속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가 뽑은 ‘2011년 세계 최고의 윤리 기업(the world’s most ethical companies) 중 하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1일 밝혔다.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Ethisphere Institute)’는 비즈니스 윤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부패 방지 및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부문 등에 대해 최고의 사례를 발굴, 공유하는 세계적인 기업 윤리 연구소이다. 

에티스피어 인스튜티튜트 측은 “올해의 수상 기업들은 비즈니스 윤리가 기업 브랜드 제고 및 수익 향상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입증했다. 또한 세계 최고의 윤리 기업들은 최소한의 법률 준수를 넘어서 윤리적인 비즈니스 기준을 실천해왔다는 것을 인정받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공공의 이익을 실현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경쟁사들이 이를 따를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에티스피어의 ‘세계 최고의 윤리 기업’ 평가 및 선정은 EQ(Ethics Quotient)라는 독자적인 평가 시스템에 의해 이뤄진다. EQ의 프레임워크는 객관적이고 일관된 표준화 방식을 통해 기업의 성과를 평가하는 다양한 선택 질문들로 구성되어 있다. EQ의 프레임워크와 방법론은 세계 최고의 윤리 기업 방법론 자문 위원단(the World’s Most Ethical Companies Methodology Advisory Panel)과 사고의 리더들(thought leaders)로 구성된 에티스피어 네트워크로부터 획득된 전문가 조언 및 통찰력을 기반으로 면밀히 심사되고 선정된 것이다.

테라데이타의 CEO 마이크 코엘러(Mike Koehler) 회장은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는 기업 성과(corporate performance)와 기업행동(corporate behavior) 간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에티스피어 인스티튜트가 뽑은 세계 최고의 윤리 기업 중 하나로 선정된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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