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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백업복구 솔루션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 지원 2011.03.22

 

[보안뉴스 김태형] 백업, 복구 및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 아크로니스 코리아(대표 서호익)는 오늘, 자사의 백업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0(ABR10)’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는 서버 가상화를 위한 백업복구 솔루션인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0 어드밴스드 서버 버추얼 에디션(Acronis Backup & Recovery 10 Advanced Server Virtual Edition: 이하 ABR 10 어드밴스드 서버 버추얼 에디션)’이 레드햇의 기업 시스템 가상화는 물론 개인 데스크톱PC를 가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RHEV, Redhat Enterprise Virtualization)’와 통합 운영이 가능하다는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을 통해 고객들은 ‘ABR10 어드밴스드 버추얼 에디션’과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가상화’를 함께 사용하여 물리적 및 가상화 서버를 통합 관리 및 백업복구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ABR10 어드밴스드 버추얼 에디션은 디스크 이미징 백업 기능을 사용하여 서버 호스트상의 여러 가상 머신을 백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물리적 서버에서 가상화 서버로(P2V), 가상화 서버에서 가상화 서버로(V2V), 또는 가상화 서버에서 물리적 서버(V2P)로의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필요시, 혹은 정기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영국의 시장조사 전문 업체인 오븀(Ovum)의 선임 연구원인 팀 스태머(Tim Stammer)는 “아크로니스 백업 앤 리커버리 10 어드밴스드 서버 버추얼 에디션은 가상화 서버의 백업과 관련된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수준 높은 제품이다.


이번에 발표된 아크로니스와 레드햇의 공동 인증은 가상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두 회사가 발표한 것이니만큼 그 의미가 크다. P2V, V2V 및 V2P 마이그레이션 기능 및 하나의 호스트 서버에 여러 대의 가상 머신을 백업할 수 있는 기능은 고객에게 큰 이익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태형 기자(boan@bo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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