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넷시스템-소프트런, 네트워크 접근제어 기술 제휴 | 2006.06.07 | ||
< 7일 유넷시스템 심종헌 대표(사진 왼쪽)와 소프트런 황태현 대표가 국내 NAC 시장 확대를 위해 MOU 체결했다. > 이번 제휴로 양사는 NAC 솔루션과 PMS 솔루션을 상호 연동하는 통합 솔루션을 개발하게 된다. 또 각각의 보유 솔루션을 기반으로 네트워크 접근제어(NAC)분야 공동 영업을 전개하며, 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획 및 마케팅, 생산, 유통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NAC 솔루션은 PMS, VMS 같은 엔드 포인트 솔루션과의 연동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관련 업체와의 제휴가 활발한 것이 세계적인 추세이다. 현재 네트워크 장비업체 주니퍼네트웍스는 인증업체 펑크소프트를 인수했으며, 백신업체 시만텍도 싸이게이트를 인수해 NAC분야를 라인업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와 시스코도 엔드포인트 솔루션 업체들과의 파트너 관계를 형성 중이다. 유넷시스템은 소프트런과의 제휴를 시작으로 국내 NAC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 NAC 선두업체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는 한편, 해외업체들과의 경쟁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갈 예정이다. 한편 유넷시스템은 소프트런과 함께 국내 네트워크 접근제어(NAC)분야 활성화 촉진을 위한 산업공동체 결성도 준비 중에 있다. [박은수 기자(eunsoo@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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